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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전문대학-넥스트브릿지, 'K-Lab AI 헬스케어 세미나' 성료
작성자
엔티엘의료재단
작성일
2026-01-22 17:39
조회
34
3일 한국·중남미 7개국 온라인으로 세미나 개최 AI 기반 진단기술 통한 의료접근성 확대 및 중남미 협력 강화

명지전문대학(총장 권두승)과 넥스트브릿지(대표 손창기)가 '2025 K-Lab AI 헬스케어 세미나'를 3일 성료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기반 진단기술의 현황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주제로 한국과 중남미 7개국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3일 개최됐다.
세미나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최신 헬스케어 기술을 중남미에 소개하고,
정밀의료 및 디지털 헬스 혁신 분야에서의
국제 공동연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전략적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남미 현지 적용 가능성을 공유하기 위한 국제 협력 플랫폼으로 마련됐다.
세미나는 코스타리카, 볼리비아, 에콰도르, 콜롬비아, 온두라스, 페루, 멕시코 등
중남미 7개국의 보건부 및 과학기술부 관계자,
국립대학 연구진, 병원 의료진 등이 참여했으며 줌과 유튜브를 통해 동시 생중계됐다.
행사는 윤영현 교수(명지전문대학 정보통신공학과)와
백재순 교수(명지전문대학 AI빅데이터학과)가 공동으로 기획 및 운영을 맡았다.
세미나에서는 각 분야 기업들이 최신 AI 의료 솔루션을 발표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박승용 연구소장(엔티엘헬스케어)은
'인공지능 자궁경부암 진단 시스템, CerviCARE AI'를 소개하며,
AI를 활용한 자궁경부 영상 판독이 자원 제약 환경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여성암 검진을 가능하게 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들은 AI 기술이 △예방의료 △정신건강 △영상진단 △정밀의료 등
전 영역에 걸쳐 중남미 의료현장의 한계를 보완하고,
국가 차원의 공공보건 시스템에 통합될 수 있는 실행 기반을 제공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윤영현 교수는 "AI 헬스케어는 단순한 기술 이전을 넘어,
의료 형평성과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국제 협력의 핵심 분야"라며
"K-Lab을 중심으로 한국과 중남미 간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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