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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L(엔티엘), ‘2025 중국(산둥)–한국 우호주간’ 공식 참석…헬스케어·의료기술 협력 확대 모색
작성자
엔티엘의료재단
작성일
2026-01-22 17:40
조회
37
NTL(엔티엘), ‘2025 중국(산둥)–한국 우호주간’ 공식 참석…
헬스케어·의료기술 협력 확대 모색
– AI 기반 여성질환 조기검진 기술 소개…산둥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 확대 모색– 한·중 정부 및 산업 대표단 참석…헬스케어 협력 수요 급증

㈜엔티엘헬스케어가 ‘한국-중국(산동) 우호주간 개막식 및 교류회’ 현장에서 제품설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엔티엘헬스케어)
㈜엔티엘헬스케어(NTL HEALTHCARE)는
11월 20일 중국 산둥성 지난(济南)에서 열린
‘2025 중국(산둥)–한국 우호주간’ 행사에 참여해
한·중 간 의료·헬스케어 분야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는 노재헌 주중 대한민국 대사, 김승원 국회의원,
양제 중국한국상회 회장을 비롯해
산둥성 정부 및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NTL은 여성 건강·AI 기반 정밀의료 분야에서의
경험과 기술력을 공유하며 산둥 지역과의 실질적 협력 방향을 검토했다.
■ 신산업 중심의 협력 논의…NTL, 헬스케어 분야 협력 의제 참여
우호주간은 ‘루한의 약속, 상생 발전’을 주제로
11월 19~22일 개최됐다. 기업 소개·세미나 세션에서는
▲신에너지 ▲항만·물류 ▲첨단 제조 등의 산업과 함께,
대건강(Health & Wellness) 산업 협력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NTL은 자사의 AI 기반 여성 질환 조기검진 기술
CerviCARE® AI(써비케어® AI)와 자궁확대촬영장비,
그리고 의료데이터 기반 솔루션을 소개하며
산둥성 의료기관 및 헬스케어 기업과 기술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산둥성은 최근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육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 내 의료기관에서도 AI 의료기술 도입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TL은 이러한 변화가 향후 공동 연구 및 솔루션 적용 확대의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행사 기간 한국 대표단은 지난 국제의학센터(Jinan International Medical Center)를
방문해 지역 의료 인프라와 의료기술 수요를 파악했다.
NTL은 여성암 조기진단과 디지털 헬스케어 운영 경험을 소개하며,
산둥 지역 의료기관과의 임상·기술 협력, 공동 검증,
솔루션 도입 가능성을 협의했다.
NTL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중국 내 파트너십 구축을 강화하고,
지역별 의료기관·연구기관과의 후속 논의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NTL 관계자는 “산둥성과 한국 간 산업 교류가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NTL 기술력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AI 기반 여성건강 솔루션을 중심으로
산둥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 모델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중국 헬스케어 시장의 디지털 전환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만큼
공동 연구, 임상 협력 등 다양한 파트너십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NTL은 이번 우호주간 행사 참여를 계기로 산둥성 내 의료기관,
연구기관 및 헬스케어 기업들과의 후속 미팅을 추진하며
AI 기반 여성암 조기진단 솔루션의 공동 검증 및 도입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중국의 “대건강 산업 중심의 협력 확대” 기조에 맞춰
현지 지역별 파트너십 구축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