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지원
공지사항
재단소식
엔티엘의료재단의 최신 소식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엔티엘, CerviCARE® (써비케어) AI 특별 강연으로 태국 TGCS 2023 참가
작성자
엔티엘의료재단
작성일
2023-08-09 15:53
조회
985
이화여대 서울병원 산부인과 주웅교수가 연좌로 초청 강연, 큰 호응 받아.

(사진=TGCS 2023 컨퍼런스에서 초청 강연하는 이화여대 서울병원 산부인과 주웅교수, ㈜엔티엘헬스케어 제공)
인공지능 자궁경부암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티엘헬스케어의 김태희대표는 태국 치앙마이에서 개최된 ‘TGCS Annual Meeting 2023’(이하 TGCS)’에 특별 초청되어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TGCS는 태국 부인종양학회가 주최하는 국제 학술대회로서 “Improvement for Better Health in Gynecologic Cancers” 라는 주제를 가지고 8월 4일부터 6일, 3일간 약 300명 이상의 부인종양 전문의가 참관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것은 600만건이상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5초 이내에 98% 이상의 민감도로 결과를 보여주는 인공지능 기반의 자궁경부암 조기 진단 의료기기인 CerviCARE® (써비케어) AI 강연이였다.
1시간 동안 이어진 런천 심포자움의 특별 초청연좌로 초청된 이화여대 서울병원 주웅교수는 “The usefulness of CerviCARE® AI system as a cervical cancer screening”라는 주제로 강연하면서 의료분야에 있어 AI 데이터의 학습과 활용 방안에 대해 언급하였다. 특히, 주웅교수는 편향된 데이터 학습은 결과에 대한 책임 소재로 이어질 수 있어, 의료분야에 있어 인공지능의 활용은 개발 단계에서부터 철저한 검증과 책임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주웅교수는 “엔티엘이 개발한 CerviCARE® (써비케어) AI 는 검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높은 정확도와 빠른 결과를 도출할 뿐만 아니라, 정상을 세분화해 정상과 비정형으로 구분, 형태학적 이상까지도 알려주는 식약처 허가를 획득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진단 의료기기로서, 태국을 비롯한 자궁경부암으로 고통받는 세계 여성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라고 하였다.
한편, 자궁경부암 진단분야에 있어 세계 일류 기업인 NTL(엔티엘)은 27년간 국내외 자궁경부암 진단 의료기기시장을 선도해온 여성암 전문기업으로서, 태국을 비롯한 몽골, 베트남, 코스타리카, 브라질 등의 나라와 수출 계약을 맺고있으며 각 국가별 자궁경부암 선별검사 가이드라인에 따른 연구를 진행하고 있어 이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사진=TGCS Wichai Termrungruanglert회장(중앙), 엔티엘 김태희대표(좌), 주웅교수(우)와 CerviCARE® (써비케어) AI 태국파트너 Winnergy medical 임직원, ㈜엔티엘헬스케어 제공)
엔티엘헬스케어 김태희대표는 “원격의료 서비스와 메디칼분야의 인공지능 도입에 있어 'CerviCARE® (써비케어) AI ’가 자궁경부암 검진의 획기적인 변화를 불러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TGCS는 CerviCARE® (써비케어) AI 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TGCS 2023 컨퍼런스에서 초청 강연하는 이화여대 서울병원 산부인과 주웅교수, ㈜엔티엘헬스케어 제공)
인공지능 자궁경부암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티엘헬스케어의 김태희대표는 태국 치앙마이에서 개최된 ‘TGCS Annual Meeting 2023’(이하 TGCS)’에 특별 초청되어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TGCS는 태국 부인종양학회가 주최하는 국제 학술대회로서 “Improvement for Better Health in Gynecologic Cancers” 라는 주제를 가지고 8월 4일부터 6일, 3일간 약 300명 이상의 부인종양 전문의가 참관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것은 600만건이상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5초 이내에 98% 이상의 민감도로 결과를 보여주는 인공지능 기반의 자궁경부암 조기 진단 의료기기인 CerviCARE® (써비케어) AI 강연이였다.
1시간 동안 이어진 런천 심포자움의 특별 초청연좌로 초청된 이화여대 서울병원 주웅교수는 “The usefulness of CerviCARE® AI system as a cervical cancer screening”라는 주제로 강연하면서 의료분야에 있어 AI 데이터의 학습과 활용 방안에 대해 언급하였다. 특히, 주웅교수는 편향된 데이터 학습은 결과에 대한 책임 소재로 이어질 수 있어, 의료분야에 있어 인공지능의 활용은 개발 단계에서부터 철저한 검증과 책임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주웅교수는 “엔티엘이 개발한 CerviCARE® (써비케어) AI 는 검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높은 정확도와 빠른 결과를 도출할 뿐만 아니라, 정상을 세분화해 정상과 비정형으로 구분, 형태학적 이상까지도 알려주는 식약처 허가를 획득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진단 의료기기로서, 태국을 비롯한 자궁경부암으로 고통받는 세계 여성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라고 하였다.
한편, 자궁경부암 진단분야에 있어 세계 일류 기업인 NTL(엔티엘)은 27년간 국내외 자궁경부암 진단 의료기기시장을 선도해온 여성암 전문기업으로서, 태국을 비롯한 몽골, 베트남, 코스타리카, 브라질 등의 나라와 수출 계약을 맺고있으며 각 국가별 자궁경부암 선별검사 가이드라인에 따른 연구를 진행하고 있어 이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사진=TGCS Wichai Termrungruanglert회장(중앙), 엔티엘 김태희대표(좌), 주웅교수(우)와 CerviCARE® (써비케어) AI 태국파트너 Winnergy medical 임직원, ㈜엔티엘헬스케어 제공)엔티엘헬스케어 김태희대표는 “원격의료 서비스와 메디칼분야의 인공지능 도입에 있어 'CerviCARE® (써비케어) AI ’가 자궁경부암 검진의 획기적인 변화를 불러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TGCS는 CerviCARE® (써비케어) AI 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